1. 환경
- Redhat OS, Oracle 11g, Resin, JAVA, 솔루션
2. 증상
- Java로 개발된 Solution Parallel 20개 실행시 DB Connect 및
증상적인 접속과 Query가 아주 느림 (약 6분 이상 소요)
- PC에 CentOS설치시 테스트시에는 정상
- 전용 x86 Server의 위 환경에서는 계속 Delay 발생
- Oracle listener.log에는 정상적으로 20개 Session 접속이 되는 것으로
logging이 되나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솔루션 log는 하나씩 하나씩
생성이 되고 있음.
3. 원인
리눅스에서 난수 생성시 속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dev/random 을 사용하는데, /dev/random은 Blocking Mode로 작동합니다. (/dev/urandom 은 NonBlocking)
결론은 리눅스의 난수 발생 로직이 좀 느리다는 겁니다.
JDK는 urandom 보다는 rando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lsof {해당프로세스 ID} 치면 현재 프로세스가 어떤 자원을 사용하고 있는지 나옵니다.
리눅스에서도 /dev/random, /dev/urandom 둘다 쓰고 있는 것 같은데, random을 더 우선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리눅스에서 랜던값 생성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입니다.
${JAVA_HOME}/jre/lib/security/java.security 파일을 열어보면 다음과 같은 라인이 있습니다.
AS-IS
securerandom.source=file:/dev/urandom
이것을 다음과 같이 수정해 주시면 됩니다.
TO-BE (// 두 개 추가, /dev/random 이 아니라 /dev/urandom을 사용함)
securerandom.source=file:///dev/urandom
또는 해당 WAS 실행 옵션에 다음과 같이 추가해 주어도 되나, 위의 방법을 권장해 드립니다.
-Djava.security.egd=file:///dev/urandom
4. References
- http://demo.initech.com/index.php?document_srl=11395&mid=INISAFE_Crypto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2014년 12월 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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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 Big Data / Mobile중 당장 가장 중요한 화두인 Mobile..
IT 또는 PC/Internet시대의 전문가라고 가만히 있다가 사라져간 많은 기업/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특히 주말을 잘 보내는 것이 Mobile 시대에 뒤쳐지지않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Insight를 제공하는 것 같다.
사회, 사람, 모든 것이 개인화된 시대에 어떻게 Mobile을 활용하여 비지니스하며, 개인과 연결을 맺고, 함께 살아가야하는지...
Apple / Google / Facebook을 뛰어 넘을 다름 회사는 반드시 Mobile 기업에서 나올 것이다.
Cloud / Big Data / Mobile중 당장 가장 중요한 화두인 Mobile..
IT 또는 PC/Internet시대의 전문가라고 가만히 있다가 사라져간 많은 기업/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한다.
특히 주말을 잘 보내는 것이 Mobile 시대에 뒤쳐지지않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중요한 Insight를 제공하는 것 같다.
사회, 사람, 모든 것이 개인화된 시대에 어떻게 Mobile을 활용하여 비지니스하며, 개인과 연결을 맺고, 함께 살아가야하는지...
Apple / Google / Facebook을 뛰어 넘을 다름 회사는 반드시 Mobile 기업에서 나올 것이다.
2014년 12월 4일 목요일
시적인 비닐봉지 사진으로 소비사회를 묘사하다
'속삭임'은 현대문화의 어두우면서도 신비롭고, 난해하면서도 현실적인 면을 조명하고 있다. 지구 아래 숨겨진 채 썩어가던 유독한 무리가 갑자기 지상에 출연하면 왠지 끔찍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정경이 된다. 아래 작품들을 감상하자.
The World’s Most Amazing Works Of Body Art
Source: The Daily Mail
Source: The Mirror
Source: The Huffington Post
Source: Prafulla
Source: Prafulla
Source: Prafulla
Read more at http://all-that-is-interesting.com/body-art#2JVsFVR0AxTApc1a.99
Source: SDC Blog
Source: I Love Body Art
Source: The Daily Mail
Source: Abduzeedo
Source: Craig Tracy
Read more at http://all-that-is-interesting.com/body-art/2/#eJC22fOLyxRKAQZl.99
Look closely; these images are not what they seem! Turning the human body into a dynamic canvas, the art of body painting has grown rapidly over the past 20 years, gaining popularity and acceptance along the way. Contrary to their title, body painters don’t use actual paint in their work, but high grade makeup. Like any other medium, themes run the gambit.
Some artists turn their subjects into chameleons, while others transform them into free standing sculptures. Competitions and festivals take place worldwide that cater to body painters of all levels of ability. The World Body Painting Festival is held annually in Pörtschach, Austria and features some of the most talented body artists from across the globe.
Tree Frog, by Johannes Stoetter, consists of five made-up bodies. Stoetter was crowned the 2012 World Body Painting champion, and is internationally known for his artistic skills with skin.
Even though body painters have switched their artistic medium from stiff canvas to more elastic skin, that does little to change the artist’s need for a stable, sturdy surface. With that in mind, artist Trina Merry aptly selects athletic models for her human sculpture/painting works. It’s not just for aesthetics; all models must be able to hold an often awkward and uncomfortable position for hours on end.
Japanese Artist Hikaru Cho (aka Chooo-San) has a keen eye for embedding a certain mechanistic realism into her body art. Blending the rigidity of zippers, screws and stitching with the flesh, Choo-San’s works are sometimes a bit unset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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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o Daniele of Milan, Italy created the body paint style for which he has become world famousin 1990. His paintings are incredibly lifelike and often awe inspiring. Guido works in many styles of body painting, but it is when he unites homo sapiens with their fellow animals that he rightly draws such acclaim.
Swapping polyester fabric for dramatic shades of makeup, Sevil Beck of DoXa’s Face and Body Art in the U.K. brings Marvel Comics villain and Spiderman adversary Venom to life. Believe it or not, this was Beck’s first attempt at body art.
German artist Gesine Marwedel works mainly in animal forms and landscapes, evoking a sense of peaceful coexistence between humankind and its environment. Her talent for animal imagery is seen here in her incredible ‘human swan’ piece.
Craig Tracy’s creations vary greatly in subject and style, but there is no question as to why he is one of the hottest and most-admired body painting artists around today. From his ‘Tiger’ project, created to help save the endangered South China tiger, to the stunning tree frog painted on a woman’s back, Tracy’s works never fail to impress. Here’s a YouTube video featuring the tiger body painting by Craig Tracy: (Disclaimer: contains some nu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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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일 수요일
아름다운 '누드 자화상' by Huffington Post
사진작가 폴리 펜로즈는 7년 전 '바디 오브 워크(Body of Work)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버지의 공장에서 옷을 벗고 자화상을 찍었다. 아버지는 경주마를 수술할 때 쓰는 탁자를 제작하는 일을 했는데, 마침 그녀는 공장에 와있었다.
그때가 계기가 되어 수년간의 프로젝트가 탄생했다. 작가는 잊혀진 장소에서 자신의 나체를 집어넣었다. 장소는 주로 폐가나 빈 호텔 방 같이 조용한 곳이었다. 때로는 온몸을 쭉 뻗기도, 때로는 태아처럼 자세를 취했다. 그녀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결혼과 임신 또 사랑하는 이의 죽음 등 다양한 사건을 겪은 자기의 신체적, 정신적 변화를 기록했다. 각 이미지는 몸과 공간의 관계를 재조명하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주변환경과) 어울리기' 고정관념을 반박한다.
City of London, 2008
그녀는 작가 프로필에 "우리는 어떤 상황, 장소, 공간에 '어울리기' 위해 애쓴다"고 설명한다. 또한 "사진을 찍는 과정 자체가 매우 고통스럽다. 멍이 들고 몸도 쑤신다. 모든 사진을 타이머로 찍었는데, 매번 카메라와 포즈를 취할 장소를 왔다 갔다 뛰며 수정을 해야 하는 바람에 육체적 소모가 많았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그 공간에 몸을 망치로 때려 넣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촬영 장소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 것처럼 장소도 자신의 마음에 흔적을 남겼다고 허핑턴포스트에 이메일을 통해 설명했다. 펜로즈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이 사진들은 일종의 개인적 일기가 되었다. 나의 경험과 감정에 대한 기록처럼 말이다."라며 "그리고 촬영이 얼마나 어려웠고, 고통스러웠으며, 차가웠고, 무서웠는지, 나의 경험과 심정이 사진에 겹쳐져 있는 것 같다. 멍이나 상처처럼 쉽게 없어지지 않는 심리적 흔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부분은 관객들로부터 숨어 있는, 나만의 것이라 더 좋다. 내 작품에 대한 나만의 체험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라고 말했다.
Left: London, October 2008; Right: London, September 2010
펜로즈는 자신의 몸을 침대, 의자, 책장, 옷장 위에 늘어뜨리면서도 얼굴은 꼭 가렸다. 그녀의 육체가 어떻게 변했는지는 쉽게 알아차릴 수 있지만, 어떠한 심리적 변화가 있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작품이 묘사하는 허벅지나 복부의 선을 분석하려고 하다가는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작품마다 조금씩 다른 의미가 내포된 몸짓언어를 제대로 해석하는 것이다.
그녀는 "각 사진은 특정한 순간을 담고 있다. 마치 인생의 달력에 표시를 하는 것처럼 말이다."라고 전했다.
London, June 2011
펜로즈의 프로젝트는 여기서 끝난 게 아니다. 그녀는 배경으로 이용하고 싶은 장소들이 더 있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영국 클라리지 호텔의 연회장,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극장, 영국은행이다. 우선 이제까지 그녀가 작업한 사진을 아래에 소개한다. 공간을 재정의하는 그녀의 누드 자화상은 여기(클릭!)에서 더 감상할 수 있다.
Oxford I, June 2011
Left: London, March 2012; Right: London, April 2014
Italy, June 2011
London, September 2012
Oxford III, June 2011
Dorset, December 2007
Oxford II, June 2011
2014년 12월 2일 화요일
웃음, 웃기는 글, 유머 -1
1.
자고 있는데 새벽 3시에
동생이 전화를 했네요.
행님아...
낸데...
차 안에 물건들 도둑 맞았삤는갑다..ㅠㅠ
그라모 퍼뜩 경찰에 신고 해라...
아이다...
비싼 거 이자뿐거는 아니고 핸들하고..
브레이크랑 액설레이터랑 없어졌삤다~
요새 도둑놈들 별시러븐거 다 훔치가네...
행님이 와서 내 쫌 데려 가도~
알았다~
쫌만 기다리라...ㅠ_ㅠ
차를 운전하고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오는데 또 전화가 온다.
행님아..... 낸데.....
안와도 되것다.....
와?
.
.
.
.
.
.
.
.
...
내가 술이 마이 취했는갑다~~
조수석에 앉아 있었네...
아 씨..
2.
(와인) ^^어느 선사 고승의 지혜로운 불경^^
한 중년 남자가
젊고 예쁜 여자와 정사를 마음껏 즐기다가,
복상사로 안면에 엄청 황홀한 표정을 지은 채,
그만 죽어 버렸다.
그런데,
남자의 거시기 물건은 죽지도 않고,
마냥 성난 채, 그대로
서 있어서... (으으) (으으) (으으)
입관을 해야 하는데...
관 뚜껑이 도저히 닫히질 않았다. (절규) (절규)
어떤 처방을 해도
물건이 계속 서 있어
마냥 난감하기만 했다. (헤롱) (외계인) (헤롱)
그러던 중,
고명한 스님 한 분이 오셔서 불경을 드리자,
남자의 물건이
살그머니 죽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깜찍) (깜찍)
입관을 마치고,
고것이 하도 신기하여
스님께
불경드린 내용이 뭐냐고 여쭤 봤더니... (궁금) (궁금)
(최고) (최고) 스님 왈 (땀) (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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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처 온다~~~ (입술) (입술)
본 처 온다~~~ (입술) (입술)
본 처 온다~~~ (입술) (입술)
자고 있는데 새벽 3시에
동생이 전화를 했네요.
행님아...
낸데...
차 안에 물건들 도둑 맞았삤는갑다..ㅠㅠ
그라모 퍼뜩 경찰에 신고 해라...
아이다...
비싼 거 이자뿐거는 아니고 핸들하고..
브레이크랑 액설레이터랑 없어졌삤다~
요새 도둑놈들 별시러븐거 다 훔치가네...
행님이 와서 내 쫌 데려 가도~
알았다~
쫌만 기다리라...ㅠ_ㅠ
차를 운전하고 아파트 단지를
빠져나오는데 또 전화가 온다.
행님아..... 낸데.....
안와도 되것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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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술이 마이 취했는갑다~~
조수석에 앉아 있었네...
아 씨..
2.
(와인) ^^어느 선사 고승의 지혜로운 불경^^
한 중년 남자가
젊고 예쁜 여자와 정사를 마음껏 즐기다가,
복상사로 안면에 엄청 황홀한 표정을 지은 채,
그만 죽어 버렸다.
그런데,
남자의 거시기 물건은 죽지도 않고,
마냥 성난 채, 그대로
서 있어서... (으으) (으으) (으으)
입관을 해야 하는데...
관 뚜껑이 도저히 닫히질 않았다. (절규) (절규)
어떤 처방을 해도
물건이 계속 서 있어
마냥 난감하기만 했다. (헤롱) (외계인) (헤롱)
그러던 중,
고명한 스님 한 분이 오셔서 불경을 드리자,
남자의 물건이
살그머니 죽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깜찍) (깜찍)
입관을 마치고,
고것이 하도 신기하여
스님께
불경드린 내용이 뭐냐고 여쭤 봤더니... (궁금) (궁금)
(최고) (최고) 스님 왈 (땀)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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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처 온다~~~ (입술) (입술)
본 처 온다~~~ (입술)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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