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9일 금요일

셀러리맨의 천국 - 야마다 아키오


- 정년은 70세. 채용 직원은 모두 정규직 종신 고용
- 잔업이나 휴일근무, 정리해고는 없다
- 자신의 업무량은 스스로 결정한다. 상부에 보고를 하는 일도 없다
- 근속연수와 나이 순서대로 자동적으로 승진
- 1년에 약 140일을 휴가
- 자녀 1명당 육아휴직 기간 3년
- 5시 퇴근
- 봉급은 동종 업계 대비 10% 이상 높게

셀러리 맨의 천국을 만들었던 야마다 아키오의 마지막 조언

2016년 1월 27일 수요일

나는 골목의 CEO다 - SERICEO

나는 골목의 CEO다 - 이갑수외

1. 개성상인 - 상대방의 이익도 함께 고려하라
2. 오사카상인 - 하늘이 두 쪽 나도 노렌은 지킨다
3. 원저우상인 - 하늘 아래 시장 아닌곳이 없다

9가지 상경
. 식 - 부자는 기본을 안다
. 세 - 사람을 다루는 능력이 곧 돈이다
. 정 - 부/권력/명예는 솥의 세 발처럼 균형을 이뤄야한다
. 변 - 부자는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도 남다르다
. 화 - 작은 배려와 양보가 큰 이익을 부른다
. 신 - 성실과 신뢰는 사업의 근본이다
. 검 - 죽을 각오로 돈을 아껴라
. 근 - 성실하라
. 시 - 진정한 부자는 베풀 줄 안다

2016년 1월 24일 일요일

남쪽으로 튀어 - 오쿠다 히데오

남쪽으로 튀어 1,2 - 오쿠다 히데오

오쿠다 히데오님의 글은 역시 좋다.

세상을 바라보는 눈, 행동하는 양심, 사소하게는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하는지..

어떻게 양심대로 살아가는지..
스스로 깨우치고 다짐하게 해주는 책.

2016년 1월 12일 화요일

최고의 한수 - 박종세

최고의 한수 - 박종세

1장 최고는 다르게 일한다
. 내용이 바뀌면 그릇도 달라져야 한다 "정태영"
. 그러 그런 자원과 인재로 1등하기 "신치용"
. 생각이 모이는 곳에 집중한다 "말콤 글래드웰"
. 아이디어는 머리가 아니라 손에서 나온다 "팀 브라운"
. 날카롭게 지켜보다 급소를 찌른다 "조지 소로스"

2장 최고는 깊이 이해한다
. 창의성은 기꺼이 스스로를 바보로 만드는 것이다 "하워드 가드너"
. 리더는 감정의 수프를 요리하는 사람이다 "대니얼골먼"
. 20년전보다 지금 리엔지니어링이 더 유효한 이유 "제임스 챔피"
. 세계는 위계질서에서 자기책임으로 이동한다 "존 휘트모어"
. 행동을 생산성으로 이어지게 하는 법 "존 코터"
. 시민을 키우는 공부 "KIPP와 TFA"

3장 최고는 멀리 본다
. 뽑을 때는 신중하게, 맡길 때는 과감하게 "제프리 페퍼"
. 주가 챙길 시간에 본연의 비지니스에 충실하라 "로저 마틴"
. 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 "토마스 프리드먼"
. 협업하거나 망하거나 "돈 탭스콧"
. 투자는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다 "존 보글"
. 자본주의는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 "로버트 라이시"
. 새로운 자본주의가 출현한다 "아나톨 칼레츠키"

2016년 1월 7일 목요일

2016년 첫책 - 사는게 뭐라고 (사노 요코)

사는게 뭐라고 - 사노 요코

2016년도 첫책... 연초부터 왠지 어울리지 않게 일본의 거의 일흔살 되신 할머니의 일상을 본다.

담백한, 설탕이 없는 것처럼 소소하지만 다 읽고 나면 왠지 모르게 사노 할머니를 응원하게 된다.

정작 그분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차분히 다시한번 읽어도 좋을 늙은 암환자 할머니의 이야기...

2016년 1월 3일 일요일

2015년 마지막 책 -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 카트린 지타

2016년 새해 지금 여행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것도 혼자 만의.... 내 내면을 향한, 나를 찾기 위한, 그리고 나를 위한 여행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다.
언제 떠날까 ?

2015년 12월 28일 월요일

포기하지 않는 남자 - 헐크 마크 러팔로의 삶

포기하지 않는 남자…'헐크' 마크 러팔로의 삶

여기 배우를 꿈꾸던 남자가 있습니다. 
수백 번의 오디션을 통해 연기의 문을 두드렸지만 특출나지 않은 외모의 그에게 돌아온 말은 ‘안 된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자리를 주지 않으면 자신이 만들면 된다는 마음으로 친구와 극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10년 가까이를 바텐더와 병행하며 극단을 운영해 30여 편의 연극을 무대에 올렸습니다. 힘든 생활고에 바텐더, 도어맨, 페인트공, 나무 심기 아르바이트 등 안 해본 일이 없었습니다.
그 속에서도 그는 단 하나, 배우의 꿈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그의 이름은 마크 러팔로,

지난 4월 23일 개봉한 어벤져스 2의 헐크 역을 맡은 배우입니다.
1998년, 드디어 그의 노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캐네스 로너건의 연극 <이것이 우리의 청춘>에 캐스팅된 겁니다.
이 연극이 인연이 되어 2000년 캐네스 로너건의 <유 캔 카운트 온 미>의 남자 주인공이 됩니다. 이 영화를 통해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그는 서서히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의 행방이 묘연해졌습니다. 그리고 할리우드에는 이런 소문이 돌았습니다. "마크 러팔로, 마약한대", "술을 엄청 먹는다는데?", "아니 에이즈에 걸렸대" 하지만 그의 행방이 묘연했던 이유는 마약이나 에이즈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그의 뇌에 생긴 종양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병명은 청신경 종양, 다행히 양성으로 밝혀지면서 10시간의 수술을 통해 종양을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취가 풀린 후 더 큰 고난이 마크 러팔로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청신경 종양 절제 수술 후 나타나는 심각한 합병증, 안면마비였습니다.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얼굴로 대중과 소통하는 배우에게 안면마비는 가수에게서 목소리를 뺏은 것과 같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포기하지 않았던 그는 끊임없는 재활치료 끝에 결국 마비됐던 안면 근육을 움직이는 데 성공합니다.
그 순간을 마크 러팔로는 이렇게 기억합니다.

 “나와 아내는 기쁨에 들떠 소리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서로를 붙잡고 펑펑 울었습니다.
그렇게 3개월 후 내 얼굴은 완전히 돌아왔습니다.”
그 후 조디악, 이터널 선샤인,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을 거쳐 어벤져스의 헐크로 돌아온 마크 러팔로.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963612&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